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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동전보기가 귀해졌지만 불과 5년전만해도 동전 사용이 활발했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동전을 사용하긴 하지만 되도록이면 정부에서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동전이 때에 따라서는 큰돈이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발행년도에 따라서 희귀년도 동전은 지금 되팔면 그 가치가 무려 200만원까지도 거래가 된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집 동전은 다 뒤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드실텐데요.

오늘은 그 희귀년도 동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0원짜리

1970년도에 황동과 적동 두가지 버전으로 발행된 해입니다.

그 중에서 황동은 200,000만원 이상

적동은 700,000 이상 거래된다고 합니다.

 

 

 

 

 

 

50원짜리

 

가장 처음 발행된 때가 1972년이라고 합니다. 최초라는 희소성과 당시 발행시 6,000,000개를 발행했다고 합니다.

20만원 내외의 가치가 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100원짜리

1981년에 발행된 100원짜리 동전은 역대 최저 발행수라고 합니다. 이전 년도에 100원짜리를 최대로 발행해버리는 바람에

그 다음해인 81년에는 최소로 발행할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1981년도 100원짜리 발행수는 10만개인데 

지금은 15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500원짜리

역대 발행된 500원 동전중 1998년도 500원이 가장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당시 IMF 외환위기로 8000개만 발행되어서 그 희소성이 높다고 합니다.

새것같이 관리가 잘된 1998년도 500원짜리는 

최대 200만원까지도 거래가 된다고하니 당장 주머니 뒤져봐야겠죠?

 

오늘은 희귀년도 동전에 대해서 살펴보았는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지금 당장 우리집 서랍장을 다 뒤져보시는것은 어떨까요?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올지 모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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